떠오르는 문명이 카르다쇼프 척도를 오르며 세우는 모든 구조물 — 행성을 두른 첫 위성 벨트부터 항성을 집어삼키는 다이슨 구체까지 — 각각을 인터랙티브 3D로 구현했습니다. 하나를 골라 날아 들어가 보세요.
A swarm of drones that shades a city from a killer heatwave.
궤도로 이어진 케이블 — 로켓이 필요 없습니다.
행성 전체가 그 위에서 살아가는 단단한 고리.
스스로 거둔 햇빛으로 감싼 행성.
문명이 하늘에 거는 첫 기계의 고리.
행성이 흘려보내는 햇빛을 되찾는 집열판의 띠.
우리에 가둬 궤도에 세워 둔 인공의 별.
태양을 마주한 집열판이 별빛을 본진으로 쏘아 보냅니다.